주식 투자에서 “이 주식이 싼가, 비싼가?”를 판단하는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가 바로 PER, PBR, ROE입니다. 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 저평가 우량주를 발굴하는 눈이 생깁니다.
1️⃣ PER(주가수익비율) 완벽 이해
PER = 주가 ÷ 주당순이익(EPS)
PER은 현재 주가가 1년치 순이익의 몇 배인지를 나타냅니다. PER이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렴하다는 의미입니다. 일반적으로 코스피 평균 PER은 10~15배 수준입니다.
2️⃣ PBR(주가순자산비율) 완벽 이해
PBR = 주가 ÷ 주당순자산(BPS)
PBR 1배는 주가와 순자산이 동일한 수준임을 의미합니다. PBR이 1배 미만이면 청산 가치보다 주가가 낮은 상태로, 가치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수준입니다.
3️⃣ ROE(자기자본이익률) 완벽 이해
ROE = 순이익 ÷ 자기자본 × 100
ROE는 기업이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는지 보여줍니다. ROE 15% 이상이면 우수한 기업, 10% 이상이면 양호한 기업으로 평가합니다. 워렌 버핏도 ROE를 핵심 투자 기준으로 사용합니다.
⚠️ 투자 참고용 정보입니다. 투자 면책 고지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