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현규 풀타임에도 0-0 충격, 베식타스가 꼴찌한테 발목 잡힌 진짜 이유
오현규가 90분 풀타임을 뛰고도 골을 만들지 못했다. 베식타스는 4월 27일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꼴찌 카라귐뤼크와 0-0 무승부에 그치며 리그 2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이어갔다.
오현규가 90분 풀타임을 뛰고도 골을 만들지 못했다. 베식타스는 4월 27일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꼴찌 카라귐뤼크와 0-0 무승부에 그치며 리그 2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이어갔다.
이강인이 또 한 번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. 1골 1도움이라는 깔끔한 공격 포인트로 팀의 대승을 이끌며 국내외 팬들을 들썩이게 한 그날의 장면을 짚어본다.